안녕하세요 저는 유스 위하여 목장의 목원 류승우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생명의 삶을 듣고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와 윤희목자님의 권유로 마음을 바꿔서 생명의 삶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괜히 들었다” 라는 후회를 하나도 안한 거 같습니다.
저는 첫번째 시간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 이웃들도 사랑할 수 있다“ 라는 말을 듣고 나서 생명의 삶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저는 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듣고 나서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들,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다시 한번 사랑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토요일에 늦잠 자는 것을 즐깁니다하지만 생명의 삶을 들으려고 최대한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삶을 들으려고 일찍 일어 나는 제가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생명의 삶 공부 시간에 들었던 게 너무 인상깊어서 그 다음 삶공부 시간을 기대하고 최대한 집중을 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삶공부 시간에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직 생명의 삶을 듣지 않은 사람들이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 들이 있다면 생명의 삶을 정말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제가 배우고 느낀 그 사랑을 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후회안하시고 아주 재미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생명의 삶을 추천해주신 저희 엄마와 이윤희 목자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을 인도해 주신 최병희 목사님과 목사님을 도와주신 조용수사모님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