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목장

김진현 자매의 허그식

by Anna posted Dec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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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침례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나서 오늘 처음으로 허그식을 하였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퀘백 목장의 김진현 자매인데요~~!

진현자매가 처음에 교회에 등록하고 예수 믿고 침례 받고 생명의 삶 과정을 마치기 까지 지켜본 저로선....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우리 진현자매 앞으로도 온누리 공동체안에서 믿음이 더욱 자라고 자라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족한 없는 제자로 성장하길 기도하며 또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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