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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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빕니다.
무더운 여를도 지나가고 헤이해졌던 마음들을 추스려 다시 한번 결단하며  ㅈ님과 깊은 교제 가운데 나아가고 계실 여러분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6개월 조금 넘는 시간을 보내고 키국에 6일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ㄱㄷ와 사랑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던 시간들이 지나고 저희들이 사랑하는 키르기즈로 들어가게 된것이 얼마나 감격적이고 감사한일인지 모르겠습니다.

8
개월 동안 저희 ㄱ회는 리더들이 이끌어 왔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감당해주었습니다.
이것 또한 여러분의 ㄱㄷ가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많은 일들 중에 저희가 한국에 있는 동안 저희 지체 3명이 2명은 일하러 1명은 언어연수로 오게 되어 만날 있어 행복했고, 한명은 리투아니아로 신ㅎ교에 유학을 가게 되었고,저희가 살던 집을 주인이 파는 바람에 이사를 해야 했는데 저희 지체들이 힘을 합쳐 이사를 했주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다음 기회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 언어연수를 하러 학생은 제가 12월에 만나 전ㄷ를 했고 저희 리더중 한명이 양육한 학생입니다.
제가 1 7 사고가 교제도 못하고 했던 학생인데 사이 미ㄷ음이 들어가 있는걸 보면서 놀람을 금치 못했습니다.
ㅇ수님을 만나니 너무 기뻐 부모님들에게 말했다가 완전 집에 갇히게 되고 유학도 올뻔 했는데 간신히 왔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희 ㄱ회에 와서 ㅇ배 드리던날 너무너무 무서웠고 집에는 다시는 오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했지만 결국은 ㅇ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ㅇ수님을 만나니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식구들에게 말했다가 힘든일을 겪게 되었고 유학까지 못올뻔 했던 것입니다.
유학오게 가장 목적 중에 하나도 한국은 ㄱ독교 국가( 학생은 그렇게 생각)이니까 한국에 가서 한국의 믿는 젊은이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에게서 많은걸 배우고 싶고 성ㄱ도 마음대로 읽고 싶어서라고 했습니다.

ㄱㄷ제목입니다.
1.
저희들이 키국으로 6일날 들어가는데 3달후에 한국에 나와 핀제거 수술을 해야 합니다. 키국에 있는 3 동안 1님의 ㄱ회를 다시 세우고 리더들을 세우는데 지혜를 주시어서 1님이 기뻐하시는 ㄱ회로 세워질 있도록

2. 유학간 자나라(리투아니아), 한국(단국대 천안 캠퍼스,언어연수) 아이게림, 일하러 아이벡, 아스캇, 그리고 믿지는 않지만 제가 교제하고 있는 한국에 일하러 루슬란, 에미르, 모두를 ㅈ님이 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게 해주시고 ㅈ님과 동행하는 삶을 있도록 이전보다 더욱 ㅈ님을 사랑하고 ㅈ님안에 거할때만이 평안을 누릴 있음을 경험하며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들이 되어 더하시는 1님을 경험할 있도록,

3.
스쿨링을 올해부터 2명으로 시작합니다. (엘한, 12, 누루백 , 9, 선생님 엘비라, 30) 키국의 교육으로는 ㅈ님의 군사로 키우는게 부족하다고 판단돼 많은 시간을 ㅈ님을 아는것에 투자 하기 위하여 시작은하지만 아는것이 없습니다.
전적인 여러분의 ㄱㄷ가 필요한 일입니다. 아이들에게나 선생님에게 1님의 지혜가  부어져야 가능한 일이니 정말 정말 많은 ㄱㄷ를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혹시 아이디어가 있거나 달란트가 있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사랑과 진리 ㄱ회가 키국의 ㅇ적인것을 감당할 있는 ㄱ회가 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도 본이 되고 영향력을 끼칠 있는 ㄱ회로 성장할 있도록

정말 여러분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들이 가능한 일로 되어가고 있는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키국을 품고 ㄱㄷ하시는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여러분의 ㄱㄷ와 사랑과 헌신이 사랑과 진리 ㄱ회 지체들 뿐만 아니라 키국을 살리고 나아가서는 10방을 살리고 있습니다.
"1
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ㅈ님의 부탁을 실천하고 계신 여러분 정말 우리는 ㄱㄷ를 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ㄱㄷ로 이렇게 살아서 다시 키국으로 돌아갑니다. 정말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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