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서경건의 강의하시고 북미 가정교회 사역원 원장으로 섬기시는 김인기 목사님의 경건의 소개 글입니다. 우리 교회에 맞게 조금 수정했습니다)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을 마치고 형제자매의 관계 안에서 목회를 하시는 여러분께 경건의 성경공부에 초대합니다. 경건의 삶은 마태복음 22:37-40 말씀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라)

               

생명의 삶으로 신앙의 기초를 세우시고, 새로운 삶을 통하여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는 훈련을 하신 여러분은 이제 실제로 가운데 경건의 삶을 연습함으로 형제자매의 관계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자의 실제적인 능력을 체험하게 것입니다.

 

많은 교인들이 하나님의 관계는 되었다고 하면서도(: 교회 다닌 연수, 교회의 직분, 기도의 은사 등을 자랑함) 실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를 봅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말하는 경건의 모습은 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경건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했고 능력이 없다 보니 인격의 변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경건의 삶을 연습하는 13 동안에는 Richard Foster영적 훈련과 성장이라는 책을 함께 읽고 내용을 실제로 실천해 보는 과제들을 매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온전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주님 닮은 성품을 성품으로 담기 위해 여러분의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경건의 삶을 공부하시면 다음과 같은 목표를 달성하실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성품을 실제 연습함으로 말씀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2. 자아 중심의 사고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변화가 있습니다

3.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신앙인의 성품과 습관을 개발합니다

 

참가 자격은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을 수료한 분에 한합니다. 등록비는  $20이고 매주 목요일 저녁에 별관에서 공부합니다. 9 22() 시작해서 12 15() 끝납니다.

                 

우리 온누리 교회는 성도님들이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이 주님과의 관계가 바로 증거로 형제자매의 관계에 변화가 있어야 신앙생활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거룩의 사역은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훈련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확신과 용기로 훈련에 늠름하게 임하시는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뿌듯해집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9월 4일 - '경건의 삶 안내' Jackie 2022.09.03 16
217 8월 28일 - '세겹줄 기도회를 합니다'   Jackie 2022.08.27 29
216 8월 21일 - '성공의 조건' Jackie 2022.08.20 17
215 8월 14일 - '세월을 아낍시다' Jackie 2022.08.13 31
214 8월 7일 - '이사 잘 했습니다' Jackie 2022.08.05 28
213 7월 31일 - ' 결단과 헌신의 시간' Jackie 2022.07.30 26
212 7월 24일 - 지지율 딜레마' Jackie 2022.07.23 29
211 7월 17일 - '팬덤' Jackie 2022.07.16 29
210 7월 10일 -' “쟤가 박사지?” ' Jackie 2022.07.09 21
209 7월 3일 - '가정교회 정착 스케줄' Jackie 2022.07.02 388
208 6월 26일 - '진짜실력' Jackie 2022.06.25 24
207 6월 19일 - ' 설교의 종류' Jackie 2022.06.18 44
206 6월 12일 - ' 우리 교회의 가정교회 역사' Jackie 2022.06.11 23
205 6월 5일 - '침례의 의미' Jackie 2022.06.04 18
204 5월 29일 - '이번 여름이 중요합니다' Jackie 2022.05.28 18
203 5월 22일 - ' 이번 주 금요일 연합목장모임' Jackie 2022.05.21 15
202 5월 15일 -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Jackie 2022.05.14 20
201 5월 8일 - '오월이 오면 생각나는 이름 어머니 [퍼온 글]' Jackie 2022.05.07 13
200 5월 1일 - '슬기로운 자녀 교육(?)' Jackie 2022.04.30 18
199 4월 24일 - ' 슬기로운 회복' Jackie 2022.04.23 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